[머리말] 3년 전 챗GPT를 알아봤더라면…, 다음 3년을 위한 선택_김덕진
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며_이승환
1장 피지컬 AI, 이미 예견됐던 미래
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다
엔비디아의 GTC, 「겨울왕국」 눈사람 캐릭터 로봇 올라프 | CES 2026, 피지컬 AI의서막이 오르다 | 한 줄로 정리하면?, AI가 밖으로 나왔다! | AI가 몸을 만나다 | 피지컬 AI의 ‘챗GPT 모멘트’ | 현대차 아틀라스, 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았나?: ‘구경거리 로봇’에서 ‘일하는 로봇’으로 | 화려한 쇼 뒤의 팩트, 조이스틱으로 조종되는 중국 로봇들 | 피지컬 AI의 캄브리안 모멘트 | 여러 로봇을 이끄는 스마트한 컨트롤 타워 | 왜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나?: AI 대융합 | 한국 기업들의 존재감 | 피지컬 AI 시대, 경쟁의 본질이 바뀐다 | CES에서 돌아오며, 그리고 그 이후
게임회사가 어떻게 피지컬 AI 시대의 대장이 되었나?
게임에서 시작된 혁명, GPU의 탄생 | AI가 GPU를 만났을 때 | 게임 기술이 만든 로봇 훈련장, 옴니버스와 코스모스 | 생각하는 로봇의 탄생, 추론 시스템 | 왜 게임 회사가 대장이 되었나?
플랫폼 회사 엔비디아, 치맥 회동ㆍ지포스 행사
젠슨 황은 왜 한국에 26만 장의 GPU를 약속했나? | 젠슨 황이 본 피지컬 AI 시대 한국의 가치 | 젠슨 황은 왜 자녀들을 로보틱스 분야로 보냈나? | 플랫폼 회사
엔비디아, AI 시대의 운영체제 | 오픈소스 전략으로 생태계 장악
비전이 설계도가 되다: CES에서 GTC까지 70일의 기록
AI가 AI를 고용하는 시대, 에이전틱 스케일링 | 1조 달러 파이프라인 | 피지컬 AI 기술 스택의 완성 | 110대의 로봇과 200만 대의 설치 기반 | 디즈니 올라프 로봇의 기술 해부 | CES에서 GTC까지, 피지컬 AI 70일의 진화 | MWC 2026, 통신의 미래도 피지컬 AI를 향한다
3년 전에 챗GPT를 알아봤더라면
2022년 11월, 그날의 선택이 가른 것 | 표면이 아닌 구조를 읽는 법 | 역사는 반복된다
2장 피지컬 AI 생태계 들여다보기
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?
피지컬 AI의 4가지 구분 | 피지컬 AI를 가능케 하는 4가지 핵심 요소 | AI의 4번째 진화 단계, 피지컬 AI | 엔비디아ㆍ구글, 그리고 중국의 피지컬 AI 모델 전략 |
‘비디오’로 로봇 행동 생성하는 새로운 학습 방식 등장
다음 3년을 위한 보물지도: 피지컬 AI 생태계 7계층
피지컬 AI의 7단계 밸류체인 | 다음 3년을 위한 선택
기술권력의 이동, 클라우드에서 엣지로
생성형 AI 거품론의 대두 | 반전의 열쇠, 피지컬 AI의 등장 |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| 거품 속에서 피어나는 기회
피지컬 AI 데이터 전쟁의 서막
물리 데이터의 무주공산(無主空山) | 중국, 일단 뿌리고 보자 vs 서구, 신뢰성부터 확보하자 | 1X 네오, 2만 달러짜리 데이터 수집기 | 로봇 데이터 전쟁의 서막일 뿐
마트에서 로봇을 사도 바로 쓸 수 없는 이유: 서비스 vs 구매
이마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파는 시대 | 로봇 자체보다 비싼 통합 비용 | 구매에서 로봇 서비스로, RaaS의 부상 | 로봇 도입은 생태계 구축이다
피지컬 AI의 숨겨진 전쟁터: 배터리, 센서, 로봇 손, 에너지
로봇의 ‘심장’을 둘러싼 전쟁, 배터리 | 로봇의 ‘눈과 귀와 피부’, 센서 |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의 최대 난제, 로봇 손 | 샤르파의 다음 도전, 로봇이 사과를 깎다 |
액추에이터와 모터, LG전자의 숨은 무기 | 에너지 효율을 위한 경쟁 |부품 공급망 전쟁의 서막
피지컬 AI와 로봇의 민낯&한계
모터의 트레이드오프, 관절 | 로봇 몸보다 더 비싼 병목, 손 | 4시간 sv 8시간, 배터리의 딜레마 | 99.9999%가 아니면 데모일 뿐 | 가상에선 100점, 현실에선 60점 | 준비가 덜 된 로봇이 사람을 놀래다 | 텔레오퍼레이션의 또 다른 의미 | 보스턴다이내믹스
아틀라스, 5시간 학습의 비밀
3년 후엔 이미 늦는다
판이 바뀔 때, 누가 이기는가?
3장 피지컬 AI 미중 패권 전쟁
미국, 피지컬 AI 전쟁에 맞서다
백악관이 로봇에 올인하는 이유 | AI의 다음 전쟁터는 ‘움직이는 AI’다 | 중국은 이미 4배 앞서 달리고 있다 | 전기차 기술이 로봇으로 넘어온다 | 미국의 강점은 ‘풀 스택 AI’다
중국의 로봇 혁명,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다
76초마다 전기차 한 대씩, 재고 없는 공장의 비밀 | 공장 바닥에서 시작된 조용한 혁명 | 전 세계 로봇의 절반이 중국에 있는 이유 | 테슬라도 중국 없이는 못 만든다 | 2050년, 10억 대 로봇이 사는 세상
중국이 만드는 ‘로봇 도시’, 왜 지금인가?
거리를 걷는 로봇이 당연해지는 날 | ‘선전’이라는 도시가 로봇을 만드는 방식 | 광둥성과 선전, 같은 듯 다른 두 얼굴 | 선전에서는 아이디어가 곧 제품이 된다 | ‘선전’이라는 완벽한 실험실 | 로봇 전용 도로가 생긴다는 것의 의미 | 로봇이 배우는 것은 ‘기술’이 아니라 ‘세상’이다 | 선전시, 2027년까지 1,000억 위안 시장 목표 | 광둥성의 1+1+N 전략, 거창한 이름 뒤의 진짜 의도 | 도시 자체가 로봇 훈련장이 되는 이유 | 중국식 ‘빠른 실패, 빠른 학습’ 전략 | 로봇 도시는 시작일 뿐이다 | ‘로봇 친화 도시’가 열어줄 미래
중국의 제조업 대전환, 그 속도와 방향이 말해주는 것
새장을 바꾸는 전략, ‘등롱환조’의 작동 원리 | 빠른 변화 뒤에 숨은 선택의 문제 | 세계가 주목하는 ‘등대 공장’의 의미 | 자동화가 가져온 예상치 못한 풍경 | 우리가 읽어야 할 신호들
일본의 로봇 전략 실패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
일본의 절박한 고백 | 왜 지금인가, 산업용 로봇 1위 국가의 위기감 | 인구절벽 앞에 선 나라의 선택 | 야심찬 출발, 10년 후 마주한 냉혹한 현실 | 가장 필요한 곳에 닿지 못한 기술 | 닭이 먼저냐, 달걀이 먼저냐? | 연구실과 현장 사이, 죽음의 계곡 | 일본의 로봇 전략 실패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
피지컬 AI, 일본 역습의 4가지 청사진
스마트폰처럼 진화하는 로봇: SDRㆍAIDRㆍ개방형 수평 분업 | 대뇌와 소뇌를 모두 가진 AI 엔진 | 모든 전선에서 싸우지 않는다, 전략적 선택과 집중 | 세계가 찾아오는 메카를 만들어라
4장 글로벌 빅테크는 어떻게 뛰고 있는가?
테슬라, 로봇 전쟁의 외로운 늑대
고작 4년, 조롱받던 댄서가 뛰어다니는 로봇이 되기까지 | 로봇 전쟁의 론 울프, 속도라는 강점 | 자동차 공장이라는 최고의 훈련소 | 혼자서는 세상을 채울 수 없다 | 칩 하나가 로봇 제국의 운명을 가른다 | 하나의 기술로 두 개의 시장을 잡다 | 0과 1 사이에서 벌어지는 계산 전쟁 | 범용성이라는 끝없는 도전 | 심장을 직접 만드는 자의 압도적 우위
엔비디아가 만들어가는 ‘살아 있는 AI’의 세계
GPU 제국 너머, 젠슨 황이 준비하는 진짜 게임 | 엔비디아가 준비한 피지컬 AI 설계도 | 왜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중하는가? | 함께 가려면 멀리, 개방형 생태계
인간 없는 창고를 향한 야심, 아마존
로봇이 100만 대가 넘은 아마존 | 아마존의 75% 자동화 계획 | ‘인간 없는 창고’를 향한 야심
생각하는 로봇의 시대를 여는 AI 절대 강자, 구글
로봇이 드디어 ‘생각’하기 시작했다 | 두 개의 똑똑한 뇌가 협력하는 시스템 | 행동하기 전에 먼저 ‘생각’한다 | 로봇 간 지식 공유가 가능하다 |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| 피지컬 AI의 패러다임 변화
메타의 차기 대박 베팅은 휴머노이드 로봇
메타는 로봇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는다 | 가장 어려운 것은 ‘섬세함’이다
휴머노이드 로봇의 아이폰 모멘트를 준비하는 피겨AI
39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은 스타트업 |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공장 | 가상세계에서 압축 학습 | 요리사의 직감을 데이터로, 인간 행동 디지털 복제 | 로봇을 위한 유튜브 탄생, 고-빅(Go - Big) 프로젝트 | 브룩필드 파트너십의 위력 | 헬릭스의 충격적 성과 | 데이터가 곧 해자다 | 수백만 대 로봇 시대의 개막
하나의 두뇌가 모든 형태의 로봇에, 스킬드AI
로봇이 현실에서 실패하는 이유 | 만능 몸을 가진 로봇 두뇌 | 놀라운 적응 능력, 실패에서 배우는 로봇 | 진짜 지능의 시작 | 미래를 향한 한 걸음
불 꺼진 채 운영되는 다크 팩토리, 샤오미
샤오미의 다크 팩토리, 무엇이 다른가? |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새로운 가능성
로봇 플랫폼 경제, 로봇 임대 시대를 여는 애지봇
로봇 플랫폼 경제가 시작되다 | 로봇을 빌리는 시대 | 왜 플랫폼이 게임의 룰을 바꾸는가? | 로봇 플랫폼의 진짜 가치, 데이터
로봇 앱스토어 시대를 주도하는 유니트리 로보틱스
2007년의 기억, 모든 것을 바꾼 앱스토어 | 브루스 리 동작을 다운로드하는 로봇 | 애지봇 vs 유니트리, 누가 로봇 생태계를 장악할까? | 하드웨어 전쟁에서 플랫폼 전쟁으로! | 중국 로봇 기업들의 속도전, 그 이면의 전략
5장 넥스트 머니(Next Money): 피지컬 AI 시장에서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?
피지컬 AI의 단계별 머니 플로
물류·유통, 피지컬 AI의 최전선 | 제조, 공장에 들어온 두 번째 물결 | 에너지·인프라, 보조에서 시작하는 혁신 | 자율주행·의료(헬스케어), 기술은 준비됐지만 사회는 아직 | 우리 집에 오는 로봇, 가장 크지만 가장 늦다 | 왜 속도가 다를까?
같은 산업 안에서도 피지컬 AI의 확산 속도가 다르다
제조업 안에서도 천차만별이다 | 물류 분야에서도 격차가 있다 | 헬스케어도 영역마다 다르다 | 농업도 작물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 | 핵심은 환경의 특성이다
산업 안의 산업을 보세요: 돈이 움직이는 타임라인
1단계 벤처 투자 폭발기 | 2단계 파일럿에서 생산으로의 전환 | 3단계 대규모 확산기 | 1,2,3단계의 핵심 차이점은?
[제조 ①] 공장이 생각하는 시대: 피지컬 AI로 시작된 재산업화와 제조혁신
가상 공장에서 먼저 연습, 폭스콘의 휴스턴 공장 | 1.2조 달러, 미국으로 돌아오는 공장들 |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에 온다 | 피지컬 AI와 재산업화
[제조 ②] 피지컬 AI와 4족 로봇이 만드는 산업안전 혁신, 애니보틱스
위험한 곳은 로봇이, 안전한 곳은 인간이 | 놀라운 센싱과 지능으로 위험을 감지하는 로봇 | 로봇이 현실세계를 이해하는 방식 | 인간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미래
[의료]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수술실
다빈치는 시작에 불과했다 | 자율 수술 로봇의 6단계, 보조에서 동료로! | 규칙이 아니라 경험으로 배우는 로봇 | 보는 것도, 느끼는 것도 달라졌다 |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수술실 | 수술 로봇의 진화가 왜 중요할까? | 돼지 담낭 수술에서 시작된 미래, 자율 수술 로봇 SRT-H | 우리가 맞이할 수술실의 미래
[농업] 중국의 108개 팔 면화 로봇: 피지컬 AI가 여는 농업 자동화의 시대
사람보다 120배 빠른 로봇, 면화 밭에 등장하다 | 108개 팔 면화 로봇이 주목받는 진짜 이유 | 농업 자동화를 넘어선 함의
[축산] 호주 목장에 나타난 로봇: 피지컬 AI가 축산업을 바꾸는 법
9년 만에 스마트 목동으로 진화하다 | 로봇이 풀의 영양 성분까지 분석하는 시대 | 소들이 로봇을 ‘진짜 목동’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| 3천만 마리 소를 키우는 나라의 절박한 선택 | 축산 플랫폼 경쟁의 시작
[영화] 할리우드 촬영장에 나타난 새로운 카메라맨 로봇
촬영 현장을 뒤바꾸는 철제 팔들 | 초당 12미터를 달리는 철제 카메라맨의 탄생 | 공장에서 촬영장으로, 산업용 로봇의 화려한 변신 | 기내용 캐리어에 들어가는 로봇 카메라의 등장 | 카메라맨 휴머노이드의 등장 | 촬영 현장을 넘어 콘텐츠 산업 재편 | 카메라를 든 로봇이 보여주는 미래
[공연] 백댄서로 등장한 로봇
구경거리에서 캐스팅 멤버로 | 무대는 데이터 팩토리다 | 인간과 기계의 분업 | 일자리, 안전, 그리고 감정 | 무대 위 공중제비, 그 너머의 전쟁
[문화] 공장의 일꾼이 무대 위 스타가 되는 순간
용접 로봇이 춤을 춘다면 | 딱딱한 기계가 문화 콘텐츠가 되는 순간 |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
[스포츠] 투수 로봇의 등장: 스포츠 로봇이 여는 새로운 가능성
야구장에 나타난 특별한 선수 | 사람과 협업하는 로봇의 미래 | 스포츠가 열어주는 로봇공학의 새 지평
[사회혁신] 일본의 곰 전쟁에 나선 로봇 늑대 부대
일본의 절박함, 귀엽지만 무서운 괴물 늑대의 탄생 |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는 늑대 군단
[공공] 로봇이 도로 안내 페인팅을 하는 시대
왜 이 기술이 중요한가?
6장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?
피지컬 AI 시대, 한국이 가진 8가지 기회
실전 데이터 광산을 가진 나라 | GDP의 28%, 제조업이라는 든든한 뒷배 | 반도체+로봇+제조, 삼박자를 갖춘 유일한 나라 | 0.8이라는 재앙이 만든 전략적 필연 | 고령화가 만든 서비스 로봇의 시험장 | 미중 공급망 재편 속 전략적 포지셔닝 | 지역 제조 벨트가 피지컬 AI 혁신 거점으로 | K-로봇 패키지 수출의 가능성
삼성 평택, 현대 울산, 포스코 광양, 공정 데이터라는 금맥
세계 최대 반도체 팹에서 쏟아지는 공정 데이터 | 하루 6,000대를 만드는 현대 울산의 58년 노하우 | 포스코 용광로가 AI에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들 | 이 데이터를 각자 쓰고 말 것인가?
반도체+로봇, 이 조합은 우리밖에 없다
삼성이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품은 진짜 이유 |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없이는 AI GPU를 만들 수 없다 | 미국도 중국도 갖지 못한 것: 만드는 자가 아는 자!
배터리, 로봇의 심장을 쥔 나라
휴머노이드 로봇이 4시간밖에 못 버티는 이유 | 로봇의 배터리는 왜 이렇게 빨리 닳는가? | LG에너지솔루션의 승부수, 로봇에도 원통형 | 삼성SDI의 카드, 아틀라스의 심장이 되다 | SK온의 틈새 전략, 물류 현장을 잡아라 | 전고체 배터리, 왜 게임 체인저인가? | 로봇 배터리 시장의 성장 | 한국 배터리 3사의 숨은 무기: 이미 검증받은 제조역량
5G 인프라 위에서 로봇이 뛴다
로봇 원격 제어는 결국 통신 속도 싸움 | KT·SKT가 스마트 팩토리에서 배운 것들
[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①]
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곳, 삼성 EUV 라인
극자외선 공정에서는 인간이 작업할 수 없다 | 웨이퍼 한 장에 수천만 원, 실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| 삼성 팹이 피지컬 AI의 가장 까다로운 시험장이 된다 | 한국 피지컬 AI 생태계에 가져올 파급 효과
[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②]
전장의 무인화, 이미 시작된 변화: 한화와 LIG넥스원
한화 방산 3사, AI 국방의 설계자를 자처하다 | LIG넥스원, 전장 전 영역을 연결하다 | 한국형 전장 무인화의 3가지 특수성 | 로봇·모빌리티·AI·반도체로 확장 | 이미 시작된 변화, 앞으로의 과제
[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③]
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는 나라의 역설, 돌봄 피지컬 AI
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, 돌볼 손이 부족하다 | 요양원, 재활병원, 할머니 집에 로봇이 들어간다 | 한국이 돌봄 피지컬 AI 시장의 레퍼런스가 되는 이유 | 한국에서 검증되면 일본과 유럽이 줄을 선다
[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④]
치킨 튀기고 김밥 마는 로봇, K-푸드 자동화의 가능성
프랜차이즈의 나라, 조리 로봇의 최적 환경 | 로봇이 주방의 플랫폼이 되는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| 조리 로봇의 대규모 상용화 | K-푸드가 세계로 갈 때 로봇도 같이 간다
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이 넘어야 할 8가지 산
40%에 그친 핵심 부품 국산화율 | 플랫폼과 운영체제의 공백 | 데이터 자산의 낮은 활용도 | 투자규모의 격차는 냉혹하다 | 규제와 제도의 병목 | 노동 갈등 | 엔비디아 의존의 딜레마 | 내수 중심 구조의 한계 | 2030년, 한국의 선택
7장 피지컬 AI 판을 뒤집을 수 있을까?
“3년이다. 딱 3년!”, 왜 3년인가?
2026~2028년, 표준과 생태계가 결정되는 시간 | 왜 하필 2028년일까? | 지금 안 뛰면, 영원히 부품 납품업체로 남는다 | 방석 납품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
한국을 피지컬 AI의 글로벌 실험장으로
미국과 중국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? | 작은 나라가 가진 거대한 피지컬 AI 실험실 | 서울, 1,000만 도시를 통째로 시험대에 올리다 | 경기도, 삼각벨트로 설계된 피지컬 AI의 심장부 | 전북·새만금, 바다와 농업과 방산이 만나는 프런티어 | 부산, 340만 대도시에 AI를 담다 | 대구, 로봇 클러스트의 심장 | 광주·해남, 두뇌와 실증 도시를 한 권역에 | 제주, 하늘에서 내려오는 치킨, 극한 환경이 만드는 데이터 | 따로 또 같이, 좁은 국토를 최대의 자산으로!
인재 전쟁, 싸울 사람이 부족하다
삼성 지역전문가 제도가 주는 힌트 | 해외 대학과의 공동연구 확대 | 대학원에서 현장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| 스톡옵션과 보상체계의 현실화 | R&D 환경을 글로벌 수준으로! | 피지컬 AI 연구의 매력적인 허브로 인식되려면
[실행 프레임워크 ①]
길목을 잡아라, 대체 불가능한 부품 공급자가 되는 법
로봇 원가의 60~70% 액추에이터 승부처 | 한국 제조업 정밀 센싱과 제어 노하우를 ‘센서 퓨전’으로 | 도전의 질이 달라지고 있는 엣지 AI 칩 | ‘없으면 안 되는 존재’가 진정한 강자다!
[실행 프레임워크 ②]
26만 장 GPU 삼각편대가 하나로 움직이면
현대차, 로봇을 만든다 | 삼성, 두뇌를 만든다 | SK, 인프라를 깐다 | 삼각편대가 하나로 움직이면, 수직 통합의 그림 | 그러나 냉정하게 봐야 할 것들
[실행 프레임워크 ③]
피지컬 AI 강국으로 가는 4단계 로드맵
2026년 기반 구축의 해: 데이터 공유 플랫폼과 실증특구 지정 | 2027년 첫 번째 킬러 애플리케이션의 해: 제조현장 AX 투자 대비 효과 증명 | 2028년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: ‘메이드인 코리아’에서 ‘메이드 바이 코리아’로! | 2030년 피지컬 AI 글로벌 톱3 달성: 무엇으로 측정할 것인가? | 냉정한 자기 진단, 3가지 구조적 리스크
피지컬 AI를 위한 구슬을 꿰려면
정부가 CEO이자 투자자인 중국, 기업 주도 생태계 미국 |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! | ‘한국’이라는 국가 브랜드, 글로벌 피지컬 AI 파트너를 향하여
8장 K-피지컬 AI로 리딩하는 대기업
정주영의 ‘해봤어?’ 정신이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이유
현대조선소와 거북선 그림 일화 vs 피지컬 AI 시대의 유사점 | 현대자동차 일화 vs 피지컬 AI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서 있는 자리 | 폐유조선으로 바다를 막은 서산 간척지의 교훈 | ‘해봤어?’ 정신이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이유 | 보스턴다이내믹스를 8.8억 달러에 산 결단 | 아틀라스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한 현대의 베팅 | 2028년 조지아 공장 투입, 쇼가 아니라 실전이다 | 현대차그룹은 로봇 산업의 TSMC가 될 수 있을까?
피지컬 AI 시대에 이건희의 ‘마하 경영’이 주는 교훈
제트 엔진은 빠른 프로펠러가 아니다 | 프랑크푸르트의 68일 | 갤럭시는 애니콜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| 가전도 아니고, 휴대폰도 아닌데, 왜 로봇인가? | HBM이 로봇의 뇌가 된다 | 메모리-로봇-AI 수직 통합의 설계도 | CES 2026에 로봇을 가져오지 않은 이유 | 마하 경영 2.0, 피지컬 AI도 기존 사업의 연장선이 아니다
따로 또 같이, SK의 SKMS가 그리는 협력의 방정식
피지컬 AI 시대에 SKMS에 주목하는 이유 | SK의 카드, 반도체·통신·에너지 | HBM의 최강자, SK하이닉스 | 5G 인프라 위에서 먼저 움직일 통신사, SKT | 미중 대립에 따른 배터리 수혜 가능, SK온 | 세 계열사가 하나로 연결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?
정도경영, LG가 피지컬 AI 시대에 걷는 길
럭키에서 시작해서 로봇까지 | 피지컬 AI 시대에 LG의 정신이 갖는 의미 | 가전 생태계를 ‘움직이는 허브’로! | LG그룹 4계열사의 피지컬 AI 집결 | LG전자, 가정용 로봇 & 액추에이터로 B2B 시장까지 | LG에너지솔루션, 로봇 K-배터리의 전략적 기회 | LG CNS, 스마트 팩토리 역량을 피지컬 AI로!
9장 작지만 날카로운 칼날들, 스타트업 생태계
상장사 4인방, 시장이 건 기대
레인보우로보틱스에 삼성이 베팅한 이유 | 두산로보틱스, 협동로봇 시장의 터주대감 | 글로벌 빅테크들이 로보티즈를 찾는 이유 | 마음AI, 로봇의 두뇌를 설계하다
지금 이름을 기억해둘 K-로봇의 숨은 강자들
에이로봇, 젠슨 황의 무대에 선 한국 기업 | 8년 연속 ‘올해의 로봇 기업’, 뉴로메카 | 삼성전자 출신들이 꿈꾸는 ‘1인 1로봇’ 시대, 위로보틱스 | ‘수아랩 신화’를 쓴 창업가의
두 번째 도전, 홀리데이로보틱스
혼자서는 이길 수 없다
규모로는 중국, 기술 플랫폼으로는 미국을 이기기 어렵다 | 레고 조립은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한다 |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붙어야 승산이 생긴다 | 구체적으로 어떤 협업이 필요할까? | 한국의 피지컬 AI 분야 성공을 위한 핵심 공식
10장 피지컬 AI와 함께 사는 시대
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안전 패러다임
어질리티 로보틱스의 안전 아키텍처 | 휴머노이드 업계 최초의 산업 안전 도장, NRTL 인증 | 엔비디아의 이중 안전 스택 | 구글 딥마인드의 안전헌법 | 안전의 새로운 공식, 하드웨어×소프트웨어×표준
로봇이 사고를 내면 누가 책임지는가?
책임의 공백, 다층 구조의 딜레마 | AI의 자율행동이라는 변론의 종말, 캘리포니아 AB 316법 | 보험과 배상의 새로운 설계 | 구글 딥마인드의 로봇 안전헌법과 아시모프 벤치마크
글로벌 규제 전쟁
세계 최초의 포괄적 EU AI 법 | 미국, 연방 vs 주의 규제 실험실 | 중국, 혁신 촉진과 통제의 이중 전략 | 한국의 현주소와 과제
피지컬 AI 시대, 일자리의 재구성
팩트 체크, 숫자로 보는 노동력 | 젠슨 황의 ‘AI 이민자’ 개념 | 일자리 전환의 구조, 누가 밀려나고, 누가 올라가는가? | 한국형 일자리 전환 전략
인간 -로봇 공존의 설계, 기술을 넘어 사회의 문제로
공존의 프로토콜, 사람 옆에서 일하는 로봇의 조건 | 돌봄과 감정, 로봇에게 마음을 맡겨도 될까? | 데이터와 프라이버시, 내 집 안의 센서가 수집하는 것들 | 자율살상무기 체계와 국방 로봇의 윤리
글로벌 공급망을 흔드는 피지컬 AI
기술 격차의 글로벌 불평등 |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영향 | 피지컬 A I 시대의 새로운 디지털 격차 | 한국이 서야 할 자리
피지컬 AI 시대를 준비하는 사회적 합의
기술 신뢰의 구축, 설명 가능한 로봇 | 사회적 합의의 프레임워크 | 공존의 기술에서 공존의 문화로
[에필로그] 피지컬 AI 시대, 그래도 남는 것